'파리의 심판 1등, 끌로 뒤 발'
19일부터 120병 사전예약 판매

대통령 만찬주…롯데百, 크리스마스 한정판 와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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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9일부터 미국 부티크 와이너리 '끌로 뒤 발'과 함께 컬래버레이션한 크리스마스 특별 에디션 와인을 120병 한정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특별 에디션은 '파리의 심판' 1등 와인으로 잘 알려진 '끌로 뒤 발'의 와인이다. 이 와인은 끌로 뒤 발 소유의 포도 밭에서만 생산된 고품질의 포도만을 엄선해 만들어진 '에스테이트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의 와인이다.

대통령 취임식과 방한 만찬와인으로도 유명하다. 크리스마스 단독 출시를 위해 병에 스페셜 각인을 새겨 커스터마이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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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은 12월 1일부터 픽업 가능하며 사전예약 판매가는 26만5000원이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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