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경북도 시·군 농정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안동시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2020년 경상북도 농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동시는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농촌개발, 축산정책, 특수시책을 포함한 6개 분야에서 평가항목 전반에 걸쳐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뤄졌다.
청년창업농 등 농업인력 육성, 귀농귀촌 활성화, 농축산물 수출 확대, 쌀 안정생산 대책 추진, 원예?특작산업 육성, 농촌마을 종합개발 및 농촌생활환경정비, 농기업 투자유치 등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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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동 농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잘사는 농업·농촌을 위한 농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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