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가 9일 신설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3년간 이끌어갈 초대 공수처장 후보로 판사 출신의 김진욱 헌재 선임연구관, 검사 출신의 이건리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 한명관 전 검사장 등 3명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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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 협회장은 "공수처장의 자질로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수사 능력, 정의감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최석진 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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