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언론들의 당선 확정 보도 이후 성명을 통해 미국민들의 선택에 감사를 표하며 분열 극복과 통합을 강조했다.

바이든 "믿음에 영광‥이제는 하나가 돼야"(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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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을 통해 "나와 카멀라 해리스를 선택해준 미국민들의 믿음에 대해 영광스럽다" 밝혔다.


그는 "어려움 속에서도 기록적인 수의 투표가 이뤄졌고 민주주의가 미국인의 심장 깊은 곳에서 뛰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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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이제는 분노와 거친 수사를 중단하고 하나의 나라로 뭉칠 때"라면서 "우리는 미 합중국이다. 우리가 함께 하면 하지 못할 일이 없다"고 언급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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