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자치단체간 문화교류’ 서울시 국악관현악단 초청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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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남 고흥군은 오는 12일 오후 7시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자치단체간 문화교류사업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초청’ 공연이 열린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단장 박호성)은 1965년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으로, 340여 회의 정기공연, 2000여 회의 특별공연 등을 치렀다.

‘행복한 우리 소리를 만나다’라는 주제에 맞춰 박타령, 장타령, 남도아리랑, 사랑가 등 한국의 혼이 담긴 선율의 현대적인 어울림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16년부터 고흥 서울간 지역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를 증진하고, 문화 소외계층에게 문화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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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며, 띄어 앉기 좌석제로 문화N티켓 사이트에서 선착순 무료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권은 모바일 티켓으로 전송받아 공연장에 오시면 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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