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이윤영 작가
창의·인성연구소, ‘미디어와 창의적 글쓰기의 이해’ 주제

창의적 글쓰기는 어떻게? 동명대, 매주 글쓰기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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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창의·인성연구소(소장 윤정진)는 ‘포스트코로나시대, 미디어와 창의적 글쓰기의 이해’를 주제로 5주간 글쓰기의 향연을 펼친다.


이번 기획 세미나는 지난 10월 30일 시작돼 매주 금요일 개최한다.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된다.


창의·인성이 현대인의 경쟁력과 덕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시대에 자신을 돌아보며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방안으로 글쓰기를 활용하는 세미나이다. 오는 11월 27일까지 매주 금요일에 열린다.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의 저자 이윤영 작가가 직접 강의를 맡는다.


다양한 주제로 실습도 한다. 이윤영 작가는 20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하며 각종 콘텐츠를 기획하는 일을 해왔으며, 독서와 글쓰기, 콘텐츠 기획을 주제로 강연과 워크숍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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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참여했던 창의·인성연구소 전임 연구원 전란영 박사는 “글쓰기를 활용해 창의·인성의 의미를 고찰하는 시간으로 다양한 영역의 학자가 융합해 발전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밑바탕이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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