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효창공원 미래상 담은 작품 공모전 진행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서울시는 효창공원의 과거, 현재, 미래상을 담은 작품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작품 공모전은 '효창의 100년을 담다'라는 주제로 시민이 기억하고 바라는 효창공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콘텐츠(UCC), 웹툰, 사진, 포스터, 일러스트 등의 작품을 모집한다.
응모자격은 효창공원에 관심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토리텔링 부문의 경우 3인 이하 단체 참가도 가능하다. 1인(팀)당 최대 5개 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며, 동일인에 대한 부문 중복시상은 불가하다.
공모전 참가신청 및 작품제출은 '효창독립 100년 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제안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와 시민선호도 조사를 거쳐 작품의 독창성, 작품성, 주목성, 심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최종 38개 수상작을 결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총 1300만원과 서울특별시장 상장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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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수상작은 새롭게 조성될 (가칭)효창독립 100년 공원의 공식 브랜드 개발에 활용 및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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