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없는 일을 만들어서 확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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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대구·경북(TK) 지지층 이탈 우려에 대해 "너무 없는 일을 만들어서 확대하지 말라"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지역에서 느끼는 느낌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당이 어떻게 호남 행보를 계속하나. 전날은 TK에서 예산 협의를 하고 왔고, 내일은 부산에 간다”며 “편견을 가지고 편 가르기 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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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원내대표는 내년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지금 민주당은 당내 주자를 띄우고 있느냐. 룰을 정하고 나서 구체적으로 경선 관리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라며 “선거가 6개월 가까이 남았는데 지금 (후보를) 띄우지 않는다는 것은 성급한 지적 같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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