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촬영만으로 시세 확인"…하나캐피탈, 중고차 거래 플랫폼 개편
업계 최초 사진촬영만으로 시세 확인하는
'매직스캔' 도입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하나캐피탈은 중고차 거래 플랫폼인 '하나원큐드림카'를 전면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중고차 거래 플랫폼 최초로 사진 촬영만으로도 차량 정보를 확인하는 '매직스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를 통하면 실시간 시세와 사고 이력 조회가 가능하고 자동차 담보대출까지 원스탑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또 내 차를 최고가로 판매할 수 있는 ▲오픈딜, 구매 희망 차량을 판매자가 역으로 가격을 제안하는 ▲리버스딜, 차량을 집으로 주문 후 시승하는 ▲홈딜 서비스 등 사용자 니즈에 맞춘 다양한 거래 옵션을 제공한다.
하나캐피탈은 이번 개편에 맞춰 회원가입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5일부터 20일까지 하나원큐드림카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 20, 갤럭시 워치, 스타벅스 커피쿠폰 등 푸짐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나캐피탈 관계자는 "이번 하나원큐드림카 전면 개편을 통해 언택트 소비 시대를 맞아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고객들께 제공해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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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나원큐드림카는 지난 2월 중고차 거래 플랫폼 몰던카와 업무제휴에 이어 중고차 딜러 전용 플랫폼인 카피스와도 협약을 체결해 현재 5만여대 이상의 차량 매물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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