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8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블랙코미디로 풀어낸 우리 사회 난민 이야기, 연극 '낯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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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극단 실한이 연극 '낯선 이'를 오는 11월8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공연한다.


'낯선 이'는 한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난민'의 이야기를 다룬다.

연극 '낯선 이'는 극단 실한과 신명민 연출 조합이 선보이는 두 번째 공동창작극 프로젝트다. 첫 번째로 선보인 공동창작극 '혼마라비해?'는 올해 서울연극제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낯선 이'는 9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한국과 현대사 곳곳에 스며있는 사실적인 난민의 삶과 난민을 바라보는 한국인의 다양한 관점들을 위트를 살려 블랙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낸다. 지난해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단 다년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난해 12월 씨어터송 극장에서 낭독공연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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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주, 임영우, 조하나, 윤소희, 이준희, 이종찬, 조우현이 출연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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