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LINC+사업단, 대학연합 아이디어 발굴 캠프 성료
신안 지역관광 활성화 위해 ‘아이디어’ 기획
목포대학교는 아이디어 발굴 1차 캠프(섬-섬 프로젝트 in 신안)를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 8층 연회장에서 진행했다. (사진=목포대학교 제공)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단장 이상찬)은 전남지역 대학연합 지역사회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1차 캠프(섬-섬 프로젝트 in 신안)를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 8층 연회장에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1차 캠프(섬-섬 프로젝트 in 신안)는 신안군, 목포대학교 LINC+사업단, 목포해양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관하고 목포 MBC 후원으로, 목포대, 목포해양대 학생 및 LINC+사업단 관계자, 지역 전문가들을 포함한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 학생들은 앞으로 신안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할 예정이다.
목포대 LINC+사업단 이상찬 단장은 “대학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각자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지역 내에 확산시킬 소중한 기회를 통해 앞으로 목포대 LINC+사업단에서 유사한 사업들을 인근 지역으로 확산시켜 지역 경제 및 생태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 진행될 2차 캠프에서도 전남지역 대학생 개개인의 아이디어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한편, 전남지역 대학연합 지역사회 활성화 아이디어 발굴 2차 캠프(섬-섬 프로젝트 in 신안)는 다음 달 중에 진행될 예정이며 목포해양대, 초당대를 비롯한 전남에 있는 대학들과 연합해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