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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8만명을 넘었다.


미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미국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3718명으로 전날 8만3757명에 이어 이틀째 8만명을 넘었다.

전날 확진자 수는 미국 내 사상 최다 기록이었다. 이전 최다 기록은 지난 7월16일 7만7362명이었다.


미국은 누적 확진자 860만명, 사망자 22만5000명가량으로 코로나19 최다 발생국이다.

워싱턴대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미국에서 코로나 기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내년 1월까지 누적 사망자가 31만8000명에 이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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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건 당국자들은 날씨가 추워져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확진자가 증가할지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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