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담당자와 신규직원 대상, 실무위주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 나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는 전날 오후 중마동 주민자치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 회계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실·과·소와 읍·면·동 회계담당자, 신규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계업무 관련 법령, 계약·지출·결산 등 폭넓은 회계분야 교육을 통해 업무추진 능력을 배양하고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와 더불어 감사실에서 주관해 회계업무 시 자주 지적되는 감사사례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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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열 회계과장은 “회계업무는 공직생활 하는 내내 따라다니는 필수 업무로 투명하고 정확한 업무처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회계담당자와 신규직원들이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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