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집으로 온 공연 '대학로Live' 시청자 25만 돌파"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110 등락률 +7.17% 거래량 1,640,855 전일가 15,4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익시오' SaaS형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시장 확대" 보이스피싱 막고 차량 제어·문제 풀이까지…열일하는 K-AI 모델 LGU+, 홈 개통·AS 비대면 처리 월 6만 건 돌파 는 IPTV 'U+tv'와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U+모바일tv'를 통해 연극과 뮤지컬 등 대학로 대표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는 '대학로Live'의 시청자가 25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5월부터 6개월 간 '집으로 온 공연'을 콘셉트로 대학로 대표 연극과 뮤지컬 등 매주 1편씩 총 24편을 제작해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무료로 제공해 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연극협회, 한국뮤지컬협회,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와 함께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
대학로Live공연은 ▲오프라인 60만 관객이 찾은 연극 극적인 하룻밤 ▲대학로 대표 뮤지컬 프리즌 ▲어린이 뮤지컬 공룡 타루 ▲비트박스와 비보잉으로 요리를 선보이는 뮤지컬 셰프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상 수상한 뮤지컬 판타스틱 등이 있다. 이달 말에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신진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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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건영 LG유플러스 상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연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공연단체, 아티스트와의 협업 방안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고객이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로 안방 관람객을 찾아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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