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골프웨어 브랜드 변신
필드라인은 CJ몰·스타일온에어 판매

'캐주얼 골프웨어' 장 미쉘 바스키아, 고기능성 필드라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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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 골프웨어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퍼포먼스 기능을 강화한 필드라인 의류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골프웨어로 상품군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필드라인 제품은 골프 프로선수가 착용하고 필드 테스트를 마친 제품으로 선수들이 실제 경기에서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고기능성 제품이다. 소재는 고급 골프웨어 브랜드 제조업체와 협업해 개발해 낸 특수 원단을 사용했으며 색상과 디자인은 감각적인 라운딩 룩을 완성해 준다.

제품 모델로 발탁된 CJ오쇼핑 후원 프로 골퍼 김재일·윤나라는 해당 제품을 입고 실전 대회에도 출전할 예정이다. 기존 캐주얼 골프웨어 제품은 대량 제작해 TV 채널 위주로 판매했지만 퍼포먼스 필드라인 제품은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춰 출시한 다품목을 각각 소량으로 제작해 오는 21일부터 CJ몰과 CJ오쇼핑의 오프라인 매장인 스타일온에어에서 판매한다.


대표 제품은 겨울 라운딩 필수품인 고주파 테크 튜브 다운재킷이다.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니트 재킷 스타일로 소매 부위를 니트 소재로 어깨 부분 활동성이 높고 스윙 움직임이 자유롭다. 액션 밴드 스윙 재킷은 이름 그대로 운동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스판 혼용률이 높은 나일론과 스판덱스 혼합 원단을 사용해 신축성과 발수 기능이 뛰어나다. 신축 페가수스 윙 셔츠는 골프웨어 셔츠 제품으로 가볍게 기모 처리돼 겨울철 이너로 적합하며 무광 나일론 스판 소재다.

박명근 CJ ENM 오쇼핑부문 스포츠팀 팀장은 “장 미쉘 바스키아는 대중성과 활용도 높은 캐주얼 골프 제품으로 론칭 4년 만에 누적 매출 1700억을 돌파하며 업계 대표 골프웨어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지속적인 연구와 투자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와 제작 공법을 더 고도화해 프리미엄 골프 의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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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 미쉘 바스키아는 CJ ENM 오쇼핑부문이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장 미쉘 바스키아의 재단과 단독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2016년 10월 출시한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다. 홍승완 디자이너가 2017년 말부터 장 미쉘 바스키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로 참여하고 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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