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초과 위반자 337명 사전 예방 조치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치른 수험생들이 귀가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에서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치른 수험생들이 귀가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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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횟수가 1인당 평균 4.73회였다고 18일 밝혔다.


대교협이 올해 수시모집 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지원 건수는 212만1694건이었고, 전년 대비 1인당 0.01회 감소했다.

6회를 초과해 지원한 위반자 337명에 대해 사전 예방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수시모집은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 따라 최대 6회까지만 지원할 수 있다. 6회를 초과한 경우 그 원서부터 접수가 취소되며 만일 이를 위반해 입학 전형을 밟게 되면 무효 처리된다. 단, 산업대·전문대·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대학·부모 모두 외국인인 전형은 지원 횟수 집계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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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의 대학 지원 현황 및 대입지원 위반 여부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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