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온라인 빅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경기도, 한국정보화진흥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기술로 방대한 양의 정보가 빅데이터로 축적됨에 따라 기업이나 (예비)창업자들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 줌(Zoom)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R프로그래밍 기본 ▲R을 활용한 통계기반 빅데이터 분석 ▲R을 활용한 머신러닝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 및 실습 ▲마케팅 데이터 이해를 위한 분석 사례 ▲머신러닝 기초 이론 ▲고객 타겟팅을 위한 모델링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 대상은 기업 실무자를 포함한 재직자이며, 15일까지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또 23~24일에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실습 교육'도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중ㆍ고등학생, 대학(원)생 및 (예비)창업자로 오는 22일까지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들 두 교육과정 모두 경기지역경제포털(https://ggdata.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100조 날리게 생겼는데…"삼성 파업은 역대급 특수...
AD
교육 수료자는 수료증 발급과 함께 '2020 지역경제 데이터 기반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시 가점을 받게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