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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유엔(UN) 사무총장을 지낸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이사회 의장이 올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세계식량계획(WFP)에 축하 서한을 보냈다.


12일 WFP 한국사무소에 따르면 반 의장은 이날 데이비드 비즐리 WFP 사무총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초래한 기후ㆍ공중보건ㆍ경제적 악영향으로 전 세계, 그중에서도 취약한 계층들이 더 심각한 가난과 식량부족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WFP의 구성원들과 활동들은 모든 인정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한번 WFP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축하드리며 배고픈 이들을 위한 WFP의 노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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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위원회는 지난 9일 유엔 산하 WFP를 2020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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