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도봉구와 코로나19 극복 관학 공동대응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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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덕성여자대학교와 도봉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입시 진행을 위해 8일 '감염병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국가재난 위기 공동대응 ▲공동대응반(TF팀) 운영 ▲관·학 공동대응 학술정보 교류 ▲대입전형 시행 시 상호 지원 및 협력 ▲기타 감염병 대유행 및 재난 안전 등에 대한 사항에 힘을 모을 방침이다. 김진우 덕성여대 총장직무대리(오른쪽)와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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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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