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 누적 확진자 496명 나흘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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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4일째 코로나19 확진자가 ‘0명’을 유지하고 있다.


8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지역 누적 확진자는 4일째 496명을 유지하고 있다.

지역감염으로 보면 지난달 29일 이후 8일째다.


현재 광주에서는 4명이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다. 489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3명은 사망했다.

지금까지 15만2956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5만2151명이 음성, 309명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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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의 접촉자는 1만1151명으로 이중 25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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