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창 대테러 인권보호관(사진제공=연합뉴스)

오재창 대테러 인권보호관(사진제공=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오재창 대테러 인권보호관(59)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오재창 신임 대테러 인권보호관은 대전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후 사법연수원을 19기로 수료했다.

법무부 인권정책자문단 자문위원, 국가인권위원회 국제인권전문위원,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대한변호사협회 국제위원회 위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으로 활동 중이다.

AD

대테러 인권보호관의 임기는 2년이다. 대테러활동과 관련한 국민의 기본권 침해 방지 및 인권보호를 위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