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1시간 남기고 빅히트 경쟁률 530대 1…증거금 51조원 넘어서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일반청약 통합 경쟁률이 마감 1시간을 앞두고 530대 1을 넘겼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기준 빅히트 일반청약 통합 경쟁률은 537.54대 1로 집계됐다. 청약 증거금은 총 51조7411억원이었다.
증권사별 경쟁률을 봤을 때 한국투자증권이 608.80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어 미래에셋대우 496.18대 1, NH투자증권 491.08대 1, 키움증권 488.58대 1 순서로 나타났다.
증거금은 이날 일반청약이 재개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43조가 넘게 몰렸다. 전일 중간 마감 기준으로 빅히트 증거금은 약 8조6242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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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인 마감 시간이 다가올수록 증거금은 늘어나고 있다. 빅히트 청약 증거금은 오전 11시 23조8873억원에서 오후 1시 37조2848억원, 오후 2시 44조3631억원 등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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