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거리두기 준칙 지키며 화장실 사용에도 마스크 착용 안내

서울방향 건천주유소 방역활동 현장 모습.

서울방향 건천주유소 방역활동 현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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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건천주유소(서울방향)는 추석 연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차단을 위해 대대적인 방역활동을 벌였다고 4일 밝혔다.


서울방향 건천주유소는 정부의 강화된 추석 연휴 방역대책에 맞춰 화장실과 사무실 이용객에 대한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측정, 출입 일지 작성 등을 꼼꼼히 챙겼다. 고객간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주유기마다 손소독제 및 위생장갑도 비치, 고객들의 편의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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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관계자는 "지난 3월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주유기 화면에 항균필름 부착을 관내 주유소 최초로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방역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면서 "불편한 상황에서도 직원들의 안내에 충실히 따라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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