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누리 “납·카드뮴 NO” 유아용 마스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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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국내 마스크 판매 업체인 참이누리(대표 이가온)는 포름알데히드, 납, 카드뮴, 노닐페놀, 알러지성염료, 아틸아민 등이 검출되지 않은 제품 유아용 ‘OK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오늘도 우리 아이들을 부탁해’라는 슬로건으로 영·유아용 10개월~4세, 소형 5~9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KC인증마크를 획득한 제품이다.

인체공학적 3D 설계로 타사의 흘러내리고 냄새나며 입에 붙어 축축한 마스크와는 차원이 다른 코와 입, 얼굴 형태에 맞게 커버링이 됐다.


흘러내림 방지는 물론 국내 KOTITI 시험연구원의 3중 구조 비말 차단 시험도 완료됐으며 숨쉬기 편한 부리형 스타일로 국내 최초 MB필터를 적용한 마스크다.

현재 참이누리는 쿠팡과 네이버 몰에 런칭돼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총 매출액의 5%는 사회공헌 차원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형태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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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누리 관계자는 “OK 마스크는 대한민국 캘리그래피 명장(제2호) 석산 진성영 작가의 의해 서체가 개발됐다”며 “이제는 마스크도 하나의 ‘디자인’이면서 ‘패션’이라는 점을 부각시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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