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 “변화의 시대 선도…광주공동체 앞장설 것”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파악한 올해 추석 민심은 ‘언제나 국민 곁에서 더 잘해달라는 기대와 채찍질’이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번 추석 민심은 크게 민생, 방역, 외교였다고 4일 밝혔다.
광주시당은 “역대 유례없는 위기의 시대에 민생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전념해달라는 말씀이 많았다”며 “코로나19의 조기종식을 기원하는 마음이 매우 컸으며 서해 민간인 피격사건을 정쟁화하려는 야당의 무분별한 정치공세에 대한 지적과 함께 평화가 경제임을 재차 강조해달라는 요구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과감한 개혁을 이뤄내고, 당면한 문제에 대해서 신속하게 위기를 극복하라는 주문이 많았다”며 “추석을 계기로 정권의 재창출에 대한 관심도 함께 고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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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변화의 시대를 선도해가는 광주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우리 당이 정권 재창출할 수 있도록 언제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취약계층, 아직도 고생하시는 수재민들께 다시 한번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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