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실적 부담감 확대…배당 어려울 것"
3분기 예상 영업손실 1762억원
"그린뉴딜 수혜보다 실적이 우선"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7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7,3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가 유가 하락과 자회사들의 손실 확대로 실적 부담감이 확대될 것이란 의견이 나왔다. 올해는 이익이 크게 악화되면서 배당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3분기 예상 매출액은 3조6900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8%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손실은 1762억원을 기록해 적자 상태가 계속될 것으로 추정된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7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7,3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의 3분기 영업실적이 적자를 기록하는 것은 계절성을 고려할 때 통상적인 것”이라며 “호주 Prelude의 생산 차질 지속, 저유가로 인한 LNG 판매단가 하락으로 인해 연결 자회사들에서 230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하면서 연결 영업손실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7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7,3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가 올해 배당에 나설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관측된다. 2분기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7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7,3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는 해외 광구들에 대해 4357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낮은 국제 유가를 기준으로 손상차손을 산정해 추가 손상차손 인식 가능성이 낮지만 올해는 배당을 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지우 SK증권 연구원은 “회사 실적에 부담을 주는 요소는 자원개발(E&P)사업부로 지난 분기 급락했던 유가는 회복했지만, 장기평균으로 산출되는 실제 판매가격, 유전의 물량부담 등으로 인해 약세 구간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그린뉴딜 관련 수혜주, 수소 관련 업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면서 가스 관련 업종(LNG,LPG)의 주가도 상승했지만,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close 증권정보 036460 KOSPI 현재가 37,7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7,30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긴호흡의 접근 필요" [클릭 e종목]"한국가스공사, 쉽지 않을 배당 확대" [특징주]상법 개정에 요금 오를까…한전·가스공사 강세 는 단기 실적 부담감이 큰 상황이다. 손지우 연구원은 “주가가 약세로 전환한 것은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감이 반영됐기 때문"이라며 “회사 실적은 그린뉴딜과 4차산업혁명과는 정반대인 유가와 연동되어 있어 최근의 주가 상승 재료와는 모순적인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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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 인프라 구축 등 신사업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정혜정 연구원은 “LNG 벙커링, 수소경제 인프라 구축 등의 신사업은 요금기저의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필요한 과정이지만 아직 수익성이 가시화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주가와 실적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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