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올해 하반기 410명 신규채용한다…내일부터 원서 접수
[세종=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농협이 이달 28일부터 올해 하반기 범농협 공동채용을 실시한다. 계열사별 모집 분야는 ▲일반 ▲IT ▲디지털 ▲자금운용 ▲축산지원 ▲전문분야 등이다.
채용규모는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은행, 생명, 손해보험, 경제지주, 하나로유통 등)를 합해 410여명 수준이다. 농협은 상반기 370여명의 신규채용을 완료한 바 있으며, 올해 총 채용 규모는 780여명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협은 이번 채용에서 계열사별 특성에 맞는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며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교실당 응시자 수를 대폭 축소하고 철저한 방역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객관적인 채용을 위한‘온라인 AI역량검사’를 도입해 활용하는 등 채용과정 전반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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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접수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다. 모든 채용과정은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협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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