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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 차(茶)’가 선사하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최종수정 2020.09.28 11:13 기사입력 2020.09.28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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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 출시…다양한 차 제품으로 공략

‘동서 차(茶)’가 선사하는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1986년 녹차 티백 출시를 시작으로 국내 차(茶)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동서식품이 신제품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를 선보이며 소비자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동서 캐모마일 현미녹차는 현미녹차에 엄선한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을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한 제품이다. 은은한 향이 매력적인 캐모마일과 스테비아잎의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기존 현미녹차 대비 달콤하면서도 향긋한 풍미와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다. 출시 이후 건강과 이너뷰티를 위해 차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동서식품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초 캐모마일 현미녹차의 디지털 필름을 공개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하편 동서식품은 이외에도 ‘동서 도라지 작두콩차’, ‘동서 구기자차’ 등 건강 차 2종을 비롯해 ‘동서 메밀차’, ‘동서 자색 옥수수차’, ‘동서 루이보스 보리차’ 등 누구나 즐겨 마실 수 있는 담백한 맛의 차를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동서 도라지 작두콩차는 도라지(30%)와 작두콩(40%), 현미(30%)를 조합한 건강 차로 호흡기가 예민해지기 쉬운 환절기에 마시기 좋다. 동서 구기자차는 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 레드푸드 중 하나인 구기자(50%)와 현미(50%)를 블렌딩해 구수하면서도 은은하게 우러나오는 단맛이 특징이다. 동서 메밀차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틴이 풍부해 건강식품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밀로 만든 차다. 동서 자색 옥수수차는 잉카 문명의 후예 페루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치차모라다의 주원료인 자색 옥수수로 만들었다.

이재익 마케팅 매니저는 “동서 차는 지난 30여년 동안 엄선한 원료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차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며 “올 가을에는 다양한 맛과 향을 갖춘 동서 차와 함께 편안하고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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