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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실시간 중고차 라이브 쇼 '리본쇼' 진행

최종수정 2020.09.22 17:14 기사입력 2020.09.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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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오토플러스의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Re:BORN Car)'가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실시간 라이브 쇼를 개최한다.


오토플러스는 22일 오후 8시에 공식 유투브 채널 'AUTOPLUS(오토플러스)'를 통해 실시간 자동차 라이브 쇼 '리본쇼(Re:BORN SHOW)'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본쇼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어려운 시기를 맞아 전문가가 보증하는 프리미엄 중고차 '리본카'를 비대면으로 소개하고자 진행됐다. 비대면의 한계를 넘어 중고차를 더욱 투명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알리겠다는 전략이다.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차량의 외관과 옵션을 상세히 소개하는 것은 물론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은 실시간 소통을 통해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라이브 커머스를 접목해 진행되는 첫 번째 쇼는 1·2부로 나누어 그랜저와 싼타페를 소개한다. 방송을 통해 차량 구매 시 차량용 공기청정기를 추가 증정하며 업계 최장기간인 '10일간 타보기 서비스'와 전국 무료 배송 등 특별 혜택도 지원한다.


또한 오토플러스는 다양한 리본쇼 시청 이벤트를 진행해 실시간 방송 시청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리본쇼가 진행되는 동안 상담 요청을 남기고 전화 통화까지 완료하면 GS칼텍스 주유권(1만원, 50명)을 증정한다.

또한 생방송 화면 캡쳐본을 개인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리본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스타벅스 기프티콘(100명)을 증정한다. 쇼가 진행되는 동안 유튜브 실시간 댓글창에 올린 차량 관련 질문이 MC에게 채택되면 CU 모바일상품권(1만원, 15명)도 제공한다.


그밖에도 오토플러스 통합 웹사이트 회원이라면 오는 28일 10시까지 온라인 중고차 경매 '리:본 럭키 옥션'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경매에는 티볼리의 롱바디 모델 티볼리 에어가 출품된다. 경매가는 정상 판매가의 62~80%선으로 책정돼 최저 1000만원부터 최고 1300만원 내에서 5000원 단위로 입찰이 가능하다.


양경덕 오토플러스 플랫폼사업실 상무는 "앞으로도 비대면 구매 프로세스의 끊임없는 혁신과 참신한 마케팅을 통해 언택트 시대에 가장 걸맞은 비대면 원스탑 100% 직영 중고차 서비스로 자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플러스, 실시간 중고차 라이브 쇼 '리본쇼' 진행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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