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1일 농협중앙회 창원시지부와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창원시)

창원시는 21일 농협중앙회 창원시지부와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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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21일 농협중앙회 창원시지부와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 협약식’을 가졌다.


농협중앙회 창원시지부는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 25번째 참여기업이며, 향후 시와 함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 및 자원봉사활동에 함께한다.

해당 자원봉사는 2016년 5월 두산중공업 등 10개 기업과 협약을 시작으로 24개 기업이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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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야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공헌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서로 상생하고 기업의 이미지 가치 창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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