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희망일자리 참여자 고경실씨 지역경제 살리기 후원금 쾌척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16일 오후 양천구청 5층 열린참여실에서 희망일자리 참여자 고경실씨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기부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AD
양천구 주민인 고경실씨는 평소 무료봉사자로 활동해왔으며 올 8월부터 희망일자리 방역소독에 참여, 받은 급여 50만원과 아내가 평소 모은 동전 20만원을 코로나로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후원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