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6 LPe, 올 상반기 LPG 승용차 전체 판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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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의 QM6 LPe가 2020년 상반기 총 1만5155대가 판매되며, 국내 시판 중인 LPG 승용차 전체에서 판매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6월) 국내 LPG 승용차 시장 전체 판매대수는 5만8126대로 전체 승용시장(80만7722대)에서 7.2%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 늘어난 수치다.

올해 상반기 기준, 국내 시판 중인 LPG 승용차는 경차 1종, 준중형 1종, 중형 4중, 준대형 2종 등 총 8종이다. 중형에 속하는 르노삼성 QM6 LPe는 국내시장 전체 세그먼트를 통틀어 유일한 LPG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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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SUV가 광범위한 인기를 얻으며, 이제는 또 하나의 승용차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경제성까지 더한 LPG SUV라는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한 차가 바로 QM6 LPe다”라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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