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KEB' 뗀 '하나은행' 브랜드명이 붙어 있다.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브랜드 명칭을 KEB하나은행에서 '하나은행'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뉴 하나은행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KEB' 뗀 '하나은행' 브랜드명이 붙어 있다.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브랜드 명칭을 KEB하나은행에서 '하나은행'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뉴 하나은행으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밝혔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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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하나은행은 오는 24일 신입사원 공개채용 공고를 내고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채 인원은 약 150명으로 모집 부문은 글로벌, 디지털, 자금·신탁, 기업금융(IB) 등 4개다. 필기시험은 오는 11월 초에 실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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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체로 보면 채용 규모는 지난해 보다 50명가량 늘어난다. 하나은행은 지난해 공채와 수시를 합쳐 200명, 올 상반기에는 수시 채용으로만 100여명(퇴직자 재채용·장애인 채용 포함)을 뽑은 바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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