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부터 사용 가능
인정도서 승인

서울시교육청, '인공지능과 미래사회' 교과서 첫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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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2학기부터 사용 가능한 '인공지능 미래사회' 교과서를 발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과서는 인정도서로 승인 되며 고등학교 과목 '인공지능과 미래사회' 수업에서 사용된다. 교과서는 ▲인공지능과 함께 ▲인공지능과 데이터 ▲인공지능의 구현 ▲미래를 위한 인공지능 4가지 단원으로 이뤄진다. 교과서 집필에는 이영준 한국교원대 교수 등 다수의 현장 교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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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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