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수완점 ‘음식물 처리기’ 인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이충열)은 코로나19 여파로 집밥족이 증가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음식물 처리기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음식물 처리기는 요리나 배달음식의 잔반을 간편하게 처리 할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최근 집밥족 사이에서 꼭 필요한 가전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건조분쇄방식으로 제작된 스마트카라와 에코체 음식물 처리기를 80~90만 원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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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린나이에서 미생물 액상발효 소멸방식으로 신규 출시한 음식물 처리기도 구입 가능하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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