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 육성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함께 노력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이재영지역위원장(오른쪽)이 부구욱 와이즈유 영산대 총장과 양산 지역 정책협의 및 현안 간담회를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이재영 위원장 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이재영지역위원장(오른쪽)이 부구욱 와이즈유 영산대 총장과 양산 지역 정책협의 및 현안 간담회를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이재영 위원장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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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이재영 지역위원장이 부구욱 와이즈유 영산대 총장과 양산 지역 정책협의 및 현안 간담회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재영 위원장과 부구욱 총장, 이동성 교수, 김용수 사무국장이 배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4차 산업 시대 부·울·경 미래산업과 글로벌 인재 육성 등 지역 현안 정취 및 정책 협의에 나섰다.

이날 이재영 위원장은 “양산을 대표하는 영산대학교 인재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대한민국 경제영토를 넓히고 4차산업 시대를 선도하고 양산의 미래비전을 모색하고 지역 인재가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및 예산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양산의 역사 문화적 가치를 살린 스토리텔링을 통해 세계인이 양산을 찾아오는 세계 속의 문화 힐링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영산대와 협력하겠다며 양산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지도자가 참여하는 시민 대토론회를 통해 양산의 4차산업 시대 맞는 인재 육성과 일자리 마련 등 미래방향을 제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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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부구욱 총장도 "영산대학교는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한-베트남통역전공, K-비즈니스전공 등 사회적 수요가 높은 전공들을 신설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연결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비즈니스 활동을 돕기 위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다”고 공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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