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임대료 30% 감면 지원을 연말까지 연장했다.
GH는 이번 임대료 인하 연장으로 재래시장 상가, 경기기업성장센터, 공공임대상가 등 60여 시설 입주 소상공인들이 총 10개월에 걸쳐 4억원의 임대료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GH는 코로나19로 영업 제한ㆍ중단 등 영업 피해를 보고 있어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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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이들에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임대료 감면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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