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하반기 신입 공채…은행 등 39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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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DGB금융그룹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DGB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 DGB캐피탈 등 DGB금융 4개 계열사가 신입을 뽑으며 계열사별 모집 인원은 은행 26명(전문대·대졸 6급 20명·고졸 7급 6명), 증권 2명, 생명 3명, 캐피탈 8명(이하 대졸)등 39명이다.


서류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22일까지다. DGB금융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받는다. 다음 달 8일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후 필기전형, 실무자면접, 최종면접 순서로 진행한 뒤 오는 11월 중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


DGB금융 관계자는 “입사 지원 서류는 충실성, 신뢰성, 창의성 등을 위주로 검토한다”면서 “특히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자격증 보유자 및 IT, 디지털 분야 등의 경력 보유자도 일부 포함해 채용을 진행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채용 공고란에 표기된 공지사항을 참고해주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그룹공동연수를 실시하며 내년 1월 중 채용돼 각 계열사에서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채용 인원 및 일정 등의 조정이 있을 수 있으며 이럴 경우 각 계열사별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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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DGB금융 회장은 “‘내가 DGB의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자’는 기업문화 슬로건 ‘IM C.E.O’에 걸맞는 인재 모집에 열정 넘치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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