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뱅크샐러드 앱에서 신용대출 2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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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BNK경남은행이 자산관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뱅크샐러드의 내 금리 알아보기 서비스에 입점했다.


이 은행은 ‘BNK모바일신용대출 2종’을 론칭해 판매 중이라고 8일 밝혔다.

내 금리 알아보기 서비스는 대출 이용 고객이 자신의 신용정보를 통해 다른 금융회사의 대출 조건을 비교하고 최적의 대출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NK모바일신용대출과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가 뱅크샐러드에 론칭됨에 따라 뱅크샐러드 이용 고객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공인인증서와 소득정보 입력만으로 편리하게 선택 가입할 수 있게 됐다.

BNK모바일신용대출은 외부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을 통해 재직 및 소득 관련 정보만 확인할 수 있으면 최대 2억50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는 연소득 1000만원 이상인 급여소득자면 누구나 최대 3000만원 이내로 연소득의 2배까지 최장 5년 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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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모바일신용대출과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는 뱅크샐러드를 비롯해 토스, 카카오페이, 핀다, 핀크 등 다양한 핀테크(금융+기술) 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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