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경기도 파주시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8일 파주시는 금촌3동 힐링고시텔에 거주하는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은 이전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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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확진자 동선 및 거주지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역학조사 후 동선을 홈페이지 및 SNS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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