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정경미, 6년 만에 둘째 임신…"배가 많이 나왔다"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기쁜 소식을 전했다.
윤형빈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둘째 임신을 한 게 맞다"고 밝혔다.
정경미도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경미는 "안정기가 지나면 해야지, 요즘 어려운 시기라 괜찮아지면 해야지 하다 보니 시간이 흘렀다. 임신 6개월이다. 배가 많이 나왔다. 지금도 자기 얘기한다고 꾸물꾸물하고 있다. 라디오에서 눈치챈 분이 정말 많더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둘째의 태명이 '쑥쑥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이 41세에 임신했다. 예정일이 12월과 내년 1월 사이인데, 젊을 때 끊고 싶다"라고 올해 출산하고 싶다는 바람을 재치있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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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3년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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