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홀 규모 2022년 5월 개장 목표…대구시 편입 예정지

군위군에 대중 골프장 '이지스카이CC' 곧 착공…통합신공항 교통 요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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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들어서는 경북 군위군에 갖가지 위락시설을 갖춘 대중적 골프장 '이지스카이컨트리클럽'이 오는 9월 착공된다.


7일 경북도 등에 따르면 군위군 군위읍 대흥1길 일원 92만743㎡(27만9000평)에 18홀 규모 골프장이 조성된다. 신규 골프장 입지는 통합신공항 조성에 따라 KTX와 고속도로까지 연결되는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로 변모하는 데다 군위군의 '대구광역시'로의 편입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이지스카이컨트리클럽의 모기업은 지분 100%를 갖고 있는 '의령소바'로, 골프장 개장 목표 시기는 2022년 5월이다. 개장에 앞서 2021년 11월 시범 라운딩을 계획하고 있다.


?이지스카이CC의 콘셉트는 ▲아마추어를 위한 편하고 즐거운 코스 ▲의령소바가 제공하는 값싸고 맛있는 음식 ▲지하 1000m 천연 암반 온천수 샤워 시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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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회원권 거래소 부산지사 탁상훈씨는 "이지스카이컨트리클럽의 운영목표는 편안한 코스에다 한국의 혼과 인심을 담은 푸드, 온천수 샤워 및 쾌적함을 자랑하는 넓은 락커룸 등 삼락(三樂)"이라며 "이지 골프 클럽의 새로운 장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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