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7일에 업무 복귀를 하지 않겠다"라는 사실을 명확히 했다. 대신 7일에는 전체 전공의 대상으로 한 간담회를 열어 모든 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박지현 대전협 비대위원장은 "현 상태를 유지하며, 7일 오후 1시 온라인으로 전체 전공의 대상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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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모든 전공의가 참여하도록 업무 복귀 시점은 월요일 이후로 재설정하겠다"고 밝혔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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