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0·노트10 공시지원금 또 올랐다…최고 50만원
SKT 갤S20 공시지원금 48만원까지 올려
노트10은 최고 50만원…67만원에 구입 가능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갤럭시노트20 출시 이후 갤럭시S20와 갤럭시노트10 등 구형 모델 공시지원금이 올랐다.
4일 SK텔레콤은 갤럭시S20 공시지원금을 최고 48만원으로 상향했다. 지난 5월 42만원으로 인상한 데 이어 추가로 6만원을 인상한 것이다.
SK텔레콤의 5GX 프라임 요금제(월89000원)부터 최고 48만원의 공시지원금이 적용된다. 여기에 추가지원금(7만2000원)을 더하면 갤럭시S20는 69만원대, 갤럭시S20+BTS 에디션은 80만원대, 갤럭시S20 울트라는 104만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10의 공시지원금도 동일한 요금제 기준 50만원까지 인상됐다. 추가지원금(7만5000원)까지 적용하면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92만원대, 갤럭시노트10은 67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해졌다.
KT는 갤럭시S20의 공시지원금으로 슈퍼플랜베이직플러스(월 9만원) 기준 최고 48만원, LG유플러스는 5G시그니처(월 13만원) 기준 50만원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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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벨벳은 출고가의 반값보다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3일 LG 벨벳의 공시지원금도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추가지원금(7만5000원)을 더하면 32만원대까지 가격이 떨어진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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