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장,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진주시는 지난 3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류기정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과 이사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진주시 사회복지시설 발전방향 등이 논의 됐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의 노력과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사회복지시설에는 코로나19 감염증에 취약한 아동 및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음에도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은 시설장과 종사자들의 노력의 결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고맙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 두기와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 바라며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기에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을 더 세심히 보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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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5년 설립된 협의회로 사회복지 정책 건의, 사회복지기관-단체 간 협력사업, 소외계층 발굴 및 사회복지자원 연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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