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군민 삶의 질 향상 ‘5년 후 10년 후 함안발전 비전’ 토론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김준간 부군수를 비롯한 전 부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년 후 10년 후 함안발전 비전’ 토론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 날 토론은 지난 달 31일 개최된 것으로, 군 공무원의 시각에서 미래 여건 변화 등을 전망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5년 후 10년 후 함안의 발전을 위한 세부 비전을 확정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이전 토론에서 발굴된 7개 분야, 151개 세부사업에 대해 부서별로 보고를 거친 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자유롭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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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간 부군수는 토론회를 통해 “군민 삶의 질적 향상과 관계가 높기 때문에 해당 부서에서는 적극적인 관심과 자유로운 의견제시를 통해 비전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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