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신간 안내] <작고 거대한 것들의 과학>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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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거대한 것들의 과학= 귀지, 춘곤증, 코딱지, 피부의 점, 땀, 방광, 손가락 지문, 바이러스 등, 작고 사소한 것에서 시작해 생명의 원리와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연결을 이야기하는 과학 에세이. 지극히 평범하고 사소해 사람들이 쉬이 주목하지 않는 소재부터 현미경으로나 볼 수 있는 아주 작은 크기의 세포나 미생물까지, 반대로 너무나 거대해서 그 존재감을 잘 헤아리지 못하는 원소, 물, 공기 같은 물질에서 장구한 지구·생명의 역사까지 과학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묻고 답한다. 글쓴이는 아주대 약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홍표의 과학 한 귀퉁이'라는 제목으로 3년여 간 신문 칼럼에 연재한 글을 모아 엮었다. 사소한 의문이나 질문에서 시작해 자연 혹은 생명의 법칙에 이르는 과정을 네다섯 쪽 정도의 길지 않은 분량으로 풀어낸다.(김홍표/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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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현 정권을 비판하고자 하는 다섯 명의 대담집. 다섯 명의 직업은 각각 기자, 회계사, 변호사, 논객, 교수다. 이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입시와 사모펀드, 가족재산 형성 등에 숱한 의혹이 제기된 조국 교수를 법무부 장관에 임명함으로써 도덕이라는 최후의 보루마저 무너뜨렸다고 지적한다. 또 자신들이 지난 시절 이명박-박근혜 정권과 치열하게 싸웠다며 이 책을 시작으로 현 정부와의 싸움을 시작한다고 밝힌다. 미디어, 지식인, 정치, 금융자본과 사모펀드, 무너진 정의와 공정의 회복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대담을 나눈다.(강양구·권경애·김경율·서민·진중권 지음/천년의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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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사무실에 들어오셨습니다= 1990년대 초중반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가 본격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기 시작했다. 글쓴이는 현재 20대 중반부터 30대 후반을 가리키는 밀레니얼, 즉 Y세대는 현재 기업의 중간관리자나 간부급에 있는 40대, 즉 X세대와 엄연히 다른 배경에서 성장해 생각과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X세대와 Y세대의 성장 과정을 비교해 양 세대의 이해를 돕고, Y세대에게 적합한 동기유발 전략이 무엇인지 살펴본다.(김현정 지음/자음과모음)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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