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 140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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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의성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44번째 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1~14일 서울을 방문했다가 귀가한 의성군 거주 50대가 경기도 확진 접촉자로 분류돼 27일 의성보건소에서 검사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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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28일 0시 현재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1407명으로 집계됐다. 완치자와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1310명, 58명 그대로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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