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아리온테크놀로지는 결손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30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감자기준일은 9월 2일, 감자비율은 96.6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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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은 감자전 194억8712만원에서 감자후 6억4957만원으로 감소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9월21일이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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