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전문브랜드 '데스커'으 전속 모델이 된 배우 남주혁이 데스커 가구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데스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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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가구 전문 브랜드 '데스커(DESKER)'가 2016년 브랜드 론칭 이후 4년 만에 첫 전속 모델로 배우 남주혁을 발탁했다. 데스커는 훈훈하면서도 도시적인 이미지의 남주혁을 통해 데스커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주혁은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스타트업 삼산텍의 창업자이자 좌뇌형 인간 남도산 역을 맡아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으로, 시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데스커 브랜드 미션과 잘 어우러질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월 방영되는 스타트업은 한국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데스커 관계자는 "브랜드 론칭 4년 만의 첫 모델로 배우 남주혁이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남주혁이 지닌 세련되고 감성적인 이미지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모던함이 돋보이는 데스커가 어우러져 긍정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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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디자이너와 스타트업을 위한 가구로 시작한 데스커는 '사용자를 닮은 가구 브랜드'를 지향, 높은 집중력과 유연한 생각을 발휘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코워킹 스페이스를 비롯 디자이너 브랜드 오피스, 스타트업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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